핏기 없는 독백

중얼거리다

겨우 존재하는 인간

나를 두둔하는 악마에 대한 불온한 이야기

더없이 어렴풋한 일요일

검은 이야기 사슬

달에 홀린 광대



아직 안 읽어 봄


심지어 카버도 김연수 판으로 읽었음 ㅎㅎ 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