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조영웅전은 번역이 ㅂㅅ
신조협려는 사조영웅전이랑 연결돼서 입문으론 그렇고
의천도룡기도 앞에 두 개랑 삼부작으로 엮여서 별로고..
천룡팔부는 이제 막 나왔는데다 너무 길고
녹정기는 정식판본이 있지도 않고...
소오강호가 번역도 좋고, 김용 자신도 뽑은 최고작이라 찍먹으론 제일 적당하네
신조협려는 사조영웅전이랑 연결돼서 입문으론 그렇고
의천도룡기도 앞에 두 개랑 삼부작으로 엮여서 별로고..
천룡팔부는 이제 막 나왔는데다 너무 길고
녹정기는 정식판본이 있지도 않고...
소오강호가 번역도 좋고, 김용 자신도 뽑은 최고작이라 찍먹으론 제일 적당하네
녹정기는 김영사에서 판권은 샀다니 아마 내년쯤 나올걸. 근데 얘들은 전부 개정판을 번역해서 선뜻 손이 안가네.
녹정기도 빨리 보고 싶다. 번역이랑 편집도 다 끝났다는데 왤케 늦게 나오는지 모르겄네
이런류는 연달아 내면 팀킬밖에 더 되나.
아 나같은 흑우들은 다 사준단 말이야 징징
사조 번역 ㅂㅅ임? 재밌었는데
번역 그닥인 것도 맞고 재미있는 것도 맞고ㅇㅇ
김영사판은 실력도 별로고 무알못인 역자에게 맡긴 사조랑 신조는 번역 병신이고 의천이랑 소오강호는 병신 ㅅㅌㅊ고 지금까지 스코어 2:2임.
사조영웅전 번역은 양심도 창렬인게 역자 이름이 무려 김용소설번역연구회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