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조영웅전은 번역이 ㅂㅅ

신조협려는 사조영웅전이랑 연결돼서 입문으론 그렇고

의천도룡기도 앞에 두 개랑 삼부작으로 엮여서 별로고..

천룡팔부는 이제 막 나왔는데다 너무 길고

녹정기는 정식판본이 있지도 않고...

소오강호가 번역도 좋고, 김용 자신도 뽑은 최고작이라 찍먹으론 제일 적당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