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오는지는 모름
[일반] 김영사, 천룡팔부 다음이 녹정기라고 함
caswc(caswc)
2020-05-29 15:59
추천 1
댓글 1
다른 게시글
-
창비세계문학 빌레뜨 개정판[신간📰] caswc(caswc) | 20.05.29추천 5
-
리처드 도킨스 눈먼 시계공 왜 이렇게 지루하냐 [3][일반] 익명(121.173) | 20.05.29추천 0
-
? 녹정기 번역판이 없다는게 뭔소리임[일반] 익명(175.223) | 20.05.29추천 0
-
책 빌려왔당 [2][인증📸] 도띠(luj0810) | 20.05.29추천 6
-
와 금요일이다 신난다 [3][일반] 제재(183.97) | 20.05.29추천 4
-
독갤럼들은 표지에 민감하누 [1][일반] 익명(223.62) | 20.05.29추천 5
-
확실히 김용 찍먹은 소오강호가 낫긴 한듯 [8][일반] 대하소설(dkfxh200) | 20.05.29추천 0
-
소설 중에 밀프물 추천 좀 [6][일반] 익명(58.231) | 20.05.29추천 2
-
도서관 내일부터 폐쇄해서 오늘 털고옴 [9][인증📸] 익명(221.165) | 20.05.29추천 9
-
부천 사는데 [2][일반] 익명(223.38) | 20.05.29추천 2
참고로 김영사가 갖고있는 김용 소설 판권이 사조영웅전, 신조협려, 의천도룡기, 소오강호, 천룡팔부, 녹정기 여섯개 뿐이라고 함.. 연성결이나 협객행 같은 작품은 김영사에서 안내줄듯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