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한국 현대 문학 볼 때 이승우,정영문이랑 같이 봐볼까
[일반] 김영하 어떰
책은도끼다(sungyue)
2020-05-29 17:13
추천 5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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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난하게 재밌음
엘레베이터에 낀 그 남자는 어떻게 되었나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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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꽃이 제일좋음
일단 엘베랑 검은 꽃 둘 다 장바구니에 담아놔야겠네..
이승우 정영문보단 쉬움
그 시간에 체홉 재독을 권해 드립니다... 소설가가 꿈이라면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엘레베이터에 낀... 두 권 정도만 읽어도 스타일은 알 거임
최고작은 보통 검은 꽃으로 침
김영하는 밑 글들에 보이는 것처럼 에세이가 재밌음
한국의 하루키인가
<너의 목소리가 들려>도 재밌음. 청소년 비행 일탈 소설로만 읽는 독자들이 있던데 그렇게 얄팍한 작품은 아님.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이거 왜없누 ㅋㅋㅋㅋ 난 김영하를 이 책으로 첨 접했는데 나쁘지 않았음.
살인자의 기억법 - 나는 몰입감 개쩌는 소설로 기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