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죽은 작가들이나
살아 있지만 죽은작가들 책이나 보러 가야겠다...
한국 문학의 미래
페미로 대체되었다.
아직 『정영문』이 남아있습니다만?
차라리 이광수를 보겠다
젊작상2020은 한국문학 관짝에 못을박은 기념비적인 책이지 깔끔하게 손절함
82년 vs 젊작상
그래도 젊작은 소설이기라도 하지
아직 『정영문』이 남아있습니다만?
차라리 이광수를 보겠다
젊작상2020은 한국문학 관짝에 못을박은 기념비적인 책이지 깔끔하게 손절함
82년 vs 젊작상
그래도 젊작은 소설이기라도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