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비신자 입장에서는 진입장벽이....
글고 할머니가 교회다니셔서 성경책 한번 뒤져본적 있는데 글씨는 왤케 작고 촘촘하며 분명히 한국어로 적혀있는데 읽어도 뭔가 해독이 안돼....ㅡㅡ

성경 관심생긴 계기가 전에 도갤에 누가 욥기 올려줘서 읽은 이후로 관심생김
나이먹은이후로 뭘 봐도 크게 재밌다고 느낀적 없었는데
흡입력 장난아니더라 뭐랄까 압도당하는 느낌??
근데 찾아보니 욥기가 성경구절중에서도 좀 유명한 구절인것 같더라고 다른 구절은 어떨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