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세이가 마초스러우면서도

건조하고, 또 투우에 대한 사실적인 묘사가 많아 

김훈이 쓴거 같은 느낌임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번역한 고 장왕록 번역가의 작품이자 

헤밍웨이가 투우에 대해 글쓰기와 연계해서 쓴 에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