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똑같은 소재를 똑같은 관점에서 다루고 끝나니까...



이전엔 씹고수들이 종종 등장해서 이 순환고리를 뚫어주고 



새로운 소재와 새로운 관점으로 갤 컨텐츠가 레벨업해왔는데 (모더니즘 빌런의 등장 같은)



요즘엔 그런 인간들이 안보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