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랑 차원이 다른 수준이다.근데 저자의 의도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군대식 문화가 거부감이 절로 든다.50년대 후반에 나온 소설인데 오히려 우리나라 21세기 병무청보다 훨씬 선진화 된 것 같아서 씁쓸하기도 하다.
카프카 저 짤 왜이리 웃김 ㅋㅋ
당랑권 쓰려는 포즈 같음....
난 누구 유혹하며 요염한 포즈를 취하는 듯해 보인다 ㅋㅋㅋ
영원한 전쟁? 그거 보누
그건 딴 사람임
조 홀드먼이었나
영화도 최근엔 재평가받고있음. 난 소설은 작가의 사상을 대놓고 주입하려 드는 것 같아서 거부감이 좀 들더라. 물론 하인라인은 sf계의 본좌긴 하지만
하긴 사상을 대놓고 드러내며 설명하는 느낌이 들긴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