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내용이 일반 인싸를 병신같은 차별주의자로 만드는 거 아님?ㅋㅋㅋ
차별받는사람들이 읽어도 오히려 불편할것같아
그 책이 자기 딴에선 "어멋! 내가 하던 말들이, 태도가, 행동이 차별적인 것이었다니! 고쳐야지!" 같은 계몽효과를 기대했을지는 모르지만, 현실은 진짜 멀쩡한 사람을 ㅄ만드는 것 같아서 기분 나쁘기만 하지
ㄴ 그래놓고 그 불편함이 이제껏 무지몽매했던 느그들 탓이라며 헛소리함. 안씻고다니는 사람 냄새나서 피하면 비누 샴푸 같은 자연파괴적인 인류문명의 이기심을 인지하지 못한 이기적인 존재들도 아니고
닭고기먹고있으면 "무기질적이고 잔인한 현대사회의 사육동물들에 대한 매정한 학살을 인지하지 못한 선량한 학살자" 라고 할것같음
그거 내용이 일반 인싸를 병신같은 차별주의자로 만드는 거 아님?ㅋㅋㅋ
차별받는사람들이 읽어도 오히려 불편할것같아
그 책이 자기 딴에선 "어멋! 내가 하던 말들이, 태도가, 행동이 차별적인 것이었다니! 고쳐야지!" 같은 계몽효과를 기대했을지는 모르지만, 현실은 진짜 멀쩡한 사람을 ㅄ만드는 것 같아서 기분 나쁘기만 하지
ㄴ 그래놓고 그 불편함이 이제껏 무지몽매했던 느그들 탓이라며 헛소리함. 안씻고다니는 사람 냄새나서 피하면 비누 샴푸 같은 자연파괴적인 인류문명의 이기심을 인지하지 못한 이기적인 존재들도 아니고
닭고기먹고있으면 "무기질적이고 잔인한 현대사회의 사육동물들에 대한 매정한 학살을 인지하지 못한 선량한 학살자" 라고 할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