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아포칼립스란 종말 이후를 뜻하는 말이고
핵전쟁, 전염병, 좀비 등등으로 문명사회가 붕괴되고 원시적인 사회로 희귀한 뒤
인간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갈등을 주 소재로 함.
스완송, 스탠드, 하루하루가 세상의 종말, 세계대전Z. 메트로 2033, 먼 북쪽
국내 출판된 종말소설은 이렇게 있던데 괜춘한거 추천좀..
코맥 맥카시 로드는 지루해서 못읽겠더라.
파리대왕이나 미드 워킹데드 같은 만인의 만인의 대한 투쟁상태나
극한 상황속 나타나는 인간의 이기심, 죄수의 딜레마 같은 소재 좋아함.
킹 자신이 직접 스탠드는 반지의제왕의 영향을 받았다고 한 바 있다
읽는 중인데 재밌다 재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