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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점 만점 기준 개인적인 만족도 



1. 2010년 제 1회 젊은 작가상 : 3.5 / 5
(변희봉 아니었으면 2.5점)

2. 2012년 제 3회 젊은 작가상 : 3 / 5
(국경시장 아니었으면 2점ㅋㅋ)

3. 1984 : 5 / 5

4. 김애란 - 바깥은 여름 : 2 / 5

5. 롤리타 : 5 / 5

6. 박준 - 우리가 함께 장마를 볼 수도 있겠습니다. : 4 / 5

7. 이장욱 - 기린이 아닌 모든 것 : 3 / 5 
( 재미야 있었지만 좋았던 글들은 거의 이미 읽어봤던 단편들이라. )



읽다가 멈춘 책 : 꿈꾸는 책들의 도시 :( 


1984도 쩔었지만 나는 롤리타가 체고였당 b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