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해혁명부터 국공내전까지 담고 있는 책. 두께가 두껍지만 그래도 흐름 이해하긴 좋았다
고전 기괴소설의 대작. 주요 내용은 비인간과의 야스. 물론 이렇게 퉁치기엔 복잡하지만.
제 18왕조의 여자 파라오인 하트셉수트에 관한 만화책. 실제 역사랑 고증은 안 맞다지만 재미는 있더라
당 말기, 송 말기를 다룬 책으로 잘 주목되지 않는 부분들을 주목했기 때문에 꽤 재밌게 읽었다.
살렘스 롯. 흡혈귀가 나타난 마을.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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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인간과의 야스?
여우, 귀신 등등 - dc App
파라오 만화책 잼겟다
꺼무위키에서 실제 고증이랑 안 맞다길래 역사책도 하나 사놓고 나중에 읽어볼라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