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권이 한국 성인 평균 연간 독서량이라고 하는데 물론 그럴 가능성은 적지만 고전 철학서로 저 독서량이면 그렇게 적다고 할 수도 없다고 생각됨 반대로 하루에도 저 정도 읽을 수 있는 책들도 존재하고(물론 잠자는 시간이랑 삼시세끼 빼고 다 책만 본단 전제하에) 그런 의미에서 권수로 따지는 독서량은 좀 애매한듯 함 - dc official App
사실 그렇지. 문학이랑 비문학만 해도 꽤 차이가 있고, 그 안에서도 난이도, 분량이 다르다보니...
일단 기준이 필요하니까 권수로 정하는 거겠지만 확실히 애매하긴 함 - dc App
근데 난이도 있는 벽돌들 소화할 정도면 권수 별로 신경 안쓸듯
그건그럼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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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권중에 지대넓얕 무조건 들어가있을듯
아무튼 많이 안 읽는건 간접적으로 알수 있지 않나. 펭수나 곰돌이푸가 베스트셀러 칸에 있는건 정말 끔찍한데
ㄹㅇ임 이건 - dc App
경우에 따라 다르겠지만, 통계 수치의 진의를 잘 파악해야 하겠지.. 질과 양을 고려한다면. 구립도서관 보면 총균쇠, 사피엔스 같은 방송 탄 책들은 대출자들 많긴 하더라..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