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벽돌 사이에 읽기 좋음
[일반] 일문학은 휴게소같은 느낌임
책은도끼다(sungyue)
2020-05-31 00:49
추천 5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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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냥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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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소세키 명암이나 오에는 빡세게 읽긴 해야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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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자이는 내 마음의 휴게소..랄까(웃음)
"확신한다. 인간은 사랑과 혁명을 위해 태어났다."
아 이거 ㅇㅈ 안 그래도 어제 쉬엄쉬엄 볼 겸 치인의 사랑 빌리고 왔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