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학으로의 산책\' 읽다가 삼국지, 광장, 동물농장,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과 같이 추천받았는데, 대망(동서문화사)이랑 도쿠가와 이에야스(솔)로 나뉘어져 있네.대망은 해적판에서 시작됐지만 의외로 번역이 깔끔하다는 얘길 들었고, 도쿠가와 이에야스는 정식 번역판이야. 둘 중 뭘 골라야 할 지 고민되는데, 추천하는 번역본 있어?그리고 대망이 요시카와 에이지와 시바 료타로가 쓴 대하소설도 포함하고 있어. 만약 대망을 선택하면 일단 야마오카 소하치 부분만 읽을 건데, 나머지 두 명도 괜찮지?
저는 박재희 번역으로 읽었어요. 괜찮았죠
대망이 3개 소설 다 명작이긴 하나 대다수는 인명과 지명 압박으로 중도포기
청일전쟁 러일전쟁 미화
대망은 진심 동서다.
동서꺼는 저작권료 안준거라던데 ;;; 솔꺼로 사서 읽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