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도련님-나쓰메 소세키
3.5/5
재밌긴 했는데 기대만큼은 아니었음
2. 1984-조지 오웰
4/5
후반부만 한정하면 5점줄 수 있을정도로 꿀잼인데
초중반부가 많이 쳐졌음...
3. 개를 데리고 다니는 여인 외 단편집 - 안톤 체호프
4.5/5
별로인 것도 좀 있긴 했는데 재밌는게 훨 많았음
다음에 다른 단편선 또사야지 ㅎㅎ
4. 어린왕자-생텍쥐페리
4/5
번역 요상한걸로 사서 맘에 안들었는데
번역 좋은걸로 샀으면 4.5는 가능했을듯
어린왕자 책으로 읽은건 처음인데 왜 명작인지 알겠더라
5. 수면에 관하여-매슈 워커
5/5
많이 유익함 재독할 가치가 있는 비문학책임 ㅇㅇ
보고 수면 패턴 바꾸는데도 도움됐음
잠 덜자는게 얼마나 위험한지 경각심도 키워줌
6. 악령-표도르 도스토옙스키
3.5/5
기대 많이하고 봤는데 솔직히 너무 어려웠어...
그래도 캐릭터들하고 막판 서사가 강렬해서 좋긴 했는데
너무 정치적인 사상적 얘기를 많이하다보니까 다 보는데 5월달 내내 걸렸음...
언젠가 재독하면 좀 더 잘 이해할 수 있을거 같은데 스토리 따라가는것만도 많이 힘들었음
수면에 관하여 ㅋㅋㅋㅋㅋ 문학 중에선 체호프가 제일 평가가 좋구만
바이러스땜에 수면패턴이 종잡을수가 없었는데 보고 좀 교정되서 맘에 들었어...
악령은 재독할수록 레전드임
3번어디 출판사임?
펭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