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엇좌 휑한자들 읽는데 이거 분위기 맘에 드네
밸러드의 크리스털 세계나 크러스너호르커이 작품들처럼 묵시록과 관조적인 태도가 두드러지는 작품 어디 없을까?
악령
재독하기 빡심
가면의 고백
ㅇㅋ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미국 3부작 다 그런 분위기임?
레이먼드 카버 대성당 - dc App
접수
카프카 장편들?
쿤데라 우스운 사랑들도 허망함이 좀 느껴지긴 하던데 확실하진 않네
카프카는 이미 봤고 쿤데라라.. 일단 농담부터 봐야할듯
풍요의 바다 4부작
머여 미번역임?
그거 아니면 최인훈-회색인. 1958년이 배경이어서 좀 음울하고 허무한 분위기임.
허망함 그거 완전 소립자 아니냐
소립자 좋지
악령
재독하기 빡심
가면의 고백
ㅇ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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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3부작 다 그런 분위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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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프카 장편들?
쿤데라 우스운 사랑들도 허망함이 좀 느껴지긴 하던데 확실하진 않네
카프카는 이미 봤고 쿤데라라.. 일단 농담부터 봐야할듯
풍요의 바다 4부작
머여 미번역임?
그거 아니면 최인훈-회색인. 1958년이 배경이어서 좀 음울하고 허무한 분위기임.
허망함 그거 완전 소립자 아니냐
소립자 좋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