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붕이 픽은 죄다 읽기 버겁고 꾸역꾸역.. 입맛에 안맞았는데 향수는 재밌었음.

천재가 주인공이란 점에서
히가시노게이고  무지개를 연주하는 소년도 재밌었음.

오늘 카라마조프 2~3주 정도 걸려 완독했는데 역시 나는 고전류보단 저런 류가 맞나봐.. 하루만에 술술 읽히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