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조르바다' 후기 보고 읽겠다고 마음먹고는 안읽고 살다가 입대하고 폰 없을때 할것도 없고 해서 읽었는데 2주만에 다 읽음
모쏠에 책벌래라 주인공에 공감하며 읽었고, 확실히 요즘에는 pc때문에 욕먹을 수도 있다고 느낌
"아직 늦은건 아닐거야 " 이 부분 마음에 들었고 그래놓고 나중에 조르바가 녹색돌보러 오라 할때 안간거까지 합쳐서 마음에 들었다
조르바처럼 살고는 싶어도 그렇게 살아낼 자신이 없다는 생각으로 읽고있는데 작가가 나도 그래 라고 말해준느낌
모쏠에 책벌래라 주인공에 공감하며 읽었고, 확실히 요즘에는 pc때문에 욕먹을 수도 있다고 느낌
"아직 늦은건 아닐거야 " 이 부분 마음에 들었고 그래놓고 나중에 조르바가 녹색돌보러 오라 할때 안간거까지 합쳐서 마음에 들었다
조르바처럼 살고는 싶어도 그렇게 살아낼 자신이 없다는 생각으로 읽고있는데 작가가 나도 그래 라고 말해준느낌
나도 나랑 전혀 다른 사람이라 좋았음 겁나 상남자리서... 난 두번이나 읽었음 언젠가 또 읽을예정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