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좀 이상하긴 한데
정확하게는 도서관 가는게 귀찮아서 책을 안읽게 되는 부류.
나 같은 경우는 유치원때부터 초딩때까지 도서관 엄청 다니다가
중학교때는 사춘기가 와서 도서관 안갔고
고등학교때는 학교 도서관이 동네 공부방만도 못한 수준이라서
야자시간에 교무실에 배달온 신문 뺏어 읽었음.
그러다가 대학교 들어와서 다시 도서관 다니기 시작함..
지금도 도서관 안가고 무인대출기만 죽어라 이용하는중임.
책 신청하면 가까운 기계로 넣어주더라.
아주 좋음.
독붕이들 대부분은 텅장 되도록 직접 주문해서 읽지 않냐 - dc App
강박증 있어서, 돈쓰고 나서 후회할 거 같으면 물건 안삼...
도세권이라 ㄱㅊ
집근처에 걸어서 30분거리 도서관 있는데 좀 애매해서 안가게됨.
강박증 좋다
저는 결벽증이라 도서관의 책을 볼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책도 전자책으로 보통 읽는데 점차 돈 아까워서 책 구매빈도가 줄어드는것 같네요
저랑 비슷하면서도 상극이네요. 저는 물건 노는 게 아까워서 되도록이면 중고로 다 갖다 팔거든요. 물론 중고로 사기도 자주 합니다.
저도 중고를 싸서 사긴하는데 사고나면 쭉 방치하게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