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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책 6권 인증했을 때 댓글로 유럽의 죽음 리뷰해달라는 요청이 들어와서 해봄,
1.내용 구성
저자 성향은 이 유튜브를 보면 된다, 한국어 자막 있으니깐 봐도 된다,
사실 예전부터 이런 유형의 책을 읽고 싶었다, 항상 난민 관련해서 긍정적인 책들밖에 없으니깐 그 난민을 통렬히 비판하는 책이 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했지,
일단 애초부터 난 난민에 대해서는 개극혐한다, 이 책 읽기 전까지도 말이지,
이 책은 난민을 걍 통렬히 비판한다, 이 책을 보기 이전까지 난 무슬림 난민을 나쁜 놈이라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읽고 나니깐 무슬림 난민을 더 나쁜 놈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 책을 구입하는 건 비추함, 왜냐면 분명 뒤에 소개문에서는 신랄한 유머와 우아한 문체라고 적혀있는데 이게 번역 과정에서 개그 다 말아먹었나, 노잼임,
그래서 지금 341쪽까지 읽었다. 물론 하차하지는 않을거다,
난민으로 인한 긍정적인 부분을 반박하고 왜 터키는 멀쩡한데 유럽만 죄책감을 느끼고 동유럽은 왜 다르고 이런 식으로 설명함, 그리고 테러 사건을 빼지 않고 설명하지,
또한 정치인들이 지나치게 난민에 대해서 관대하고 그걸 반대하는 사람들이 모조리 매장 당하는 걸 서술한다,
막상 국민들은 난민들 극혐하는데 말이지, 이 책에 의하면 난민이 많이 있는 국가일수록 반난민 정서가 심했다고 서술한다, 전에 비정상 회담에서 난민한테 부정적인 대표들의 국가들 특징이 난민 많이 받은 국가들임, 이 책은 신빙성이 있다고 생각함,
2.결론
난민 들어오면 좆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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