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잘 짓는 것도 ㄹㅇ 재능
[일반] 지극히 개인적인 세계문학 제목력 Top 3
익명(223.62)
2020-06-01 22:21
추천 0
댓글 14
다른 게시글
-
Antkind 알마에 번역 문의 물어볼까[일반] 시네도키(yoyojune) | 20.06.01추천 0
-
근데 러시아애들이 왜 책을 잘 씀? [5][일반] ㄱㄱ(220.122) | 20.06.01추천 0
-
귄터 그라스 마술적 리얼리즘임?[일반] 익명(221.165) | 20.06.01추천 0
-
스포)유럽의 죽음 리뷰해본다,[감상✍] 리뷰하는..(116.38) | 20.06.01추천 9
-
돈키호테 100쪽 남았다 [15][일반] 책은도끼다(sungyue) | 20.06.01추천 6
-
최인훈도 운이 좋았던 것 같음.[일반] +.(joohong2018) | 20.06.01추천 2
-
세계문학을 월드컵으로 따지면 [26][일반] 지나가는유..(chillbreeze1) | 20.06.01추천 13
-
크레마 전자책 질문 [1][일반] ㅇ(222.112) | 20.06.01추천 0
-
최근 본 만화[일반] ㅅㄲㅁ이(mascheroni) | 20.06.01추천 1
-
노베이스 평론가 등단 [9][일반] 광기신봉자(1.216) | 20.06.01추천 0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한트케는 페널티킥 앞에 선 골키퍼의 불안도 제목력 높음
그것도 ㄹㅇ 눈에 잘 띄지
"이 글을 읽는 사람에게 영원한 저주를"
푸익쨩은 거미여인의 키스 좋았엉..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나도 이거
'누구를 위하여 종을 울리나' - dc App
새엄마 찬양
내 여동생이 이렇게... - dc App
죄와벌
‘포스트맨은 벨을 두 번 울린다’ - dc App
“창백한 불꽃” - dc App
“죽고싶지만 떡볶이는 먹고싶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