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젊작상에서 한 번 보고 일시적인 유행인가 싶었는데, 몇달에 한 번씩은 지나가다 보는 느낌이네
아니... 딱히 페미니즘을 뭐라 할 생각은 없는데, 표현 방식이 너무 올드하지 않나 싶어서....
00년대 유영철 때부터 우려 먹은 감성이 아닌가....
2017년 젊작상에서 한 번 보고 일시적인 유행인가 싶었는데, 몇달에 한 번씩은 지나가다 보는 느낌이네
아니... 딱히 페미니즘을 뭐라 할 생각은 없는데, 표현 방식이 너무 올드하지 않나 싶어서....
00년대 유영철 때부터 우려 먹은 감성이 아닌가....
미국은 아예 여자가 밤에 돌아다니는거자체가 굉장한 리스크를 감수하는 행위인데ㅋㅋㅋ
내 말이 그거임, 치안 외에도 우리 사회에 여성이 불만을 느낄 요인은 훨씬 많다고 보는데, 신체적 차이로 인한 압박감을 주 서사로 다루는건 너무 촌스러움....
미국은 남자도 혼자 다니기 무서움 ㅇㅇ;; 차 끌고 로드 트립하다가 사람 만나면 존나 무서울 듯;; 총기 있을지도 모르니까 - dc App
응 이것도~
https://www.aladin.co.kr/m/mproduct.aspx?ItemId=199340716
택시요령 ㅋㅋㅋ;; 전기충격기를 장전한다면 끝일 것 같은데 - dc App
야 구매자 분포가 ㄹㅇ 과학이다.
한국 소설 읽는 사람이 여자가 많아서 그런 거 아닐까 - dc App
이번에 서울역에서 여자 묻지마폭행 당했을때 아무도 안도와준거 보고 드디어 합리적인 사회가 됐다고 생각했다.. 법이 그모양이고, 도와줘서 피해여성은 증언도 회피하고 도와주면 그냥 덤터기쓰는 ㅈ같은상황ㅋ
그런걸 따지고 싶어서 쓴 글은 아니고, 그냥 표현 방식이 유치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해봤을 뿐임
인터넷에서 남자가 못했니, 여자가 못했니 할게 뭐임 그냥 요즘 여성 서사가 이전보다 유치해진 느낌이 들어서 독자로서 푸념하는 거임 20세기 초반 미국 페미니즘 문학도 이런 식으로 전개하진 않았던 거 같은데....
걔들이 그 책 사니까 그렇것지 막말로 저런거 쓴 애들이 저 책 읽고 지들끼리 치고박고 싸우던 뭔 상관이것으 자기지갑에 인세만 꽂히면 그만일테니 인세 잘 꽂힐만한 주제니까..
김승옥 소설에서 비슷한 걸 봤는데
예전보다 더 사회에 아직 뛰어들기 전인 독자들이 많아서 그런 거 아닐까? 아직 나이 사회 구조적인 차별보다는 일상의 불편함들이 더 와닿는 거지.
그래서 그게 무슨 일상의 불편이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