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젊작상에서 한 번 보고 일시적인 유행인가 싶었는데, 몇달에 한 번씩은 지나가다 보는 느낌이네


아니... 딱히 페미니즘을 뭐라 할 생각은 없는데, 표현 방식이 너무 올드하지 않나 싶어서....


00년대 유영철 때부터 우려 먹은 감성이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