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기로는 어떤 번역가는 이 문장을 뭐라고 번역하는게 좋을지 한참을 고민했었다더라.제일 많이 보이던건‘그런 식이지’‘그렇게 가는거지’‘뭐 그런거지’이 3종류던데- dc official App
작품 뉘앙스를 몰라서 모르겠다 ㅇㅇ, - dc App
뭐 어쩔수없지 는 안되나봄 뭐 그런거지가 저 중에는 젤 맘에듬 문동이었나 내가 그걸로 읽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