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는 삼대 뒤에 실린 평론 서울말을 가장 풍부하게 살려 쓴 염상섭의 <삼대> 함경도 말을 가장 풍부하게 담고 있는 최서해의 소설들 평안도 말의 보고인 김남천의 <대하> 충청도 말의 바다라 할 이문구의 소설들 전북 언어의 숲이라 해도 지나치지 않을 채만식의 <탁류> 전남 방언의 향연을 펼쳐보인 조정래의 <태백산맥> 경남 방언의 대수림을 일군 박경리의 <토지> 아 이문구랑 최서해 땡기네 ㅋㅋ - dc official App
저러니까 최서해 땡기자나
ㄹㅇㅋㅋ
고려인 문학의 아버지 "조명희"
태백산맥은 진짜 전라도 사투리 때문에 난이도가 올라가는 소설ㅋㅋ
토지나 태백산맥이나 사투리가 제일 큰 관문인 것 같음ㅋㅋ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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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건 어떰? 정말 사투리 땜에 주석 없으면 못 읽을 정도임?
ㅇㅎ
타 지역 한국어 구사자로서 관촌수필 너무 힘들었던 거시에요 흑흑
위랑 반응이 다르니 헷갈리넹... 나도 일단 훑어는 봐야겠다 ㅋㅋ
표준어가 아닌 서울말이라는 표현 들으니 저걸 자세히 봤어야 되나 싶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