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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도루마 슌-물방울
오키나와 출생이고 오키나와를 소재(유타로, 샤머니즘 등)로 한 소설을 쓴 사람. 기존 일본 작가들에게선 볼 수 없었던 기발한 상상력과 이색적임이 돋보여서 좋았음. 개인적으로 '바람 소리'라는 소설이 인상 깊었음. 꼭 추천하고 싶은 작가임
마타요시 에이키-돼지의 보복
이 사람도 오키나와 전후문학을 대표하는 작가임. 몰랐던 작가인데 아쿠타가와 상을 수상한 돼지의 보복이 좋았음. 오키나와의 민간전승을 다룬 작품이고 재미 면에서도 ㅅㅌㅊ였음
나카지마 아쓰시-산월기
아쓰시는 워낙 유명한 작가라서 설명은 생략. 다 읽은 건 아닌데 산월기하고 이릉 두 작품이 걸작이라고 생각되서 감상만 짧게 적음. 얘는 탈일본이다 ㄹㅇ..
- dc official App
오키나와 문학이란 거 되게 신기하네, 하긴 저 동네도 수난을 많이 당한 동네긴 하지
이름들이 특이하네.. 슌이란 이름은 뭔가 예쁜 느낌이 남.
순이자너 ㅋ
산월기 읽어봐야 하는데.. 대충 찾아보니까 약간 한문소설 감성이라던데
고사 재창작한 작품이라 그런 느낌 강함ㅇㅇ. 이 부분에서 호불호 좀 갈릴 수도 - dc App
나도 메도루마슌 개조앗다 다른거 번역 없는게 아쉬웠음
올 ㄹㅇ 이네 알려줘서 고맙 물방울 읽은지 5년쯤 되서 그 이후로 몰랏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