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革命)"을 "가죽띠에 그 뜻을 밝혀"라는 이해할 수 없는 말로 풀이한거
이거 예전에도 지적된 걸로 아는데 개정판에도 그냥 나오네?
뭘 개정했다는 거냐
마 리커버 모르나 리커버
이거 처음에 지적받았을때도 이문열이 '글자를 그대로 번역한 게 아니라 혁명이라는 단어를 놓고 비유적으로 묘사하고 넘어간거다' 라는 식으로 퉁치고 넘어간 부분이라
난 정말 이해가 안가는게, 여기 애들은 다른 문학 작품들은 별 시시콜콜한 오역까지 들먹이면서 깎아 내리기 바쁜데 삼국지는 이문열 추천하더라. 한문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해서 그런가? 아무튼 유익한 정보 ㄳ
왜냐면 웬만해서는 입문작으로는 그래도 괜찮아서 그럼. 황석영은 원문 그대로 살려내서 고전적인 문체라 입문으로 하기는 좀 지루한 감이 있음. 대신에 내용을 쏙 빼놓지는 않으니까. - dc App
마 리커버 모르나 리커버
이거 처음에 지적받았을때도 이문열이 '글자를 그대로 번역한 게 아니라 혁명이라는 단어를 놓고 비유적으로 묘사하고 넘어간거다' 라는 식으로 퉁치고 넘어간 부분이라
난 정말 이해가 안가는게, 여기 애들은 다른 문학 작품들은 별 시시콜콜한 오역까지 들먹이면서 깎아 내리기 바쁜데 삼국지는 이문열 추천하더라. 한문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해서 그런가? 아무튼 유익한 정보 ㄳ
왜냐면 웬만해서는 입문작으로는 그래도 괜찮아서 그럼. 황석영은 원문 그대로 살려내서 고전적인 문체라 입문으로 하기는 좀 지루한 감이 있음. 대신에 내용을 쏙 빼놓지는 않으니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