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자는 읽을줄아는데

글을 못읽는 것

글의 동기와 의도가 단어몇몇에 집착으로 매도되어지고

자신의 상상력과 판단력이 무뎌지고 있다는걸 느낌

요즘 특히 그런것같음

뉴미디어라고해서 영화나 책리뷰를 결말까지 초고속으로 줄여 해석한다던가

디씨의 3줄문화 네이버기사의 요약봇

모두 인간의 자아를 깎아내리는 행위라고 봄

그러므로 우리 현대사회에 있어서의 책의 힘은 대단하다고 본다

옛날 시대에도 이 같은 물음은 같은 사람이기에 반복 되어왔고

그걸 집대성 해놓은게 바로 책인거 같음

이제라도 깨달아서 독서에 열중하게됨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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