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른이 인데..
어렸을때 성격탓에 거의 말을 안하고 지내서그런지 말을 막 잘하지 못해요
표현력같은거좀 키우고싶어서 밀리의서재 통해 국내소설 읽어보구있지만..
책은 어렸을때 읽을수록 좋다잖아요.
뇌도 굳었고 기억력도 나쁜 내가 책 열심히 읽으면 표현력이 좋아질까 하는 의문이 있어요.
그래도 소설 오랜만에 읽었는데
처음엔 글자로만 보이던 것들이 페이지 넘길수록 이미지화되어가는 과정이 재밌네요
마리의 돼지와 낙타? 라는 책을 봤는데
절반이상 읽었음에도 아직 뭘 주장하는진 모르겠지만 이틀이면 다 읽을거같아요
다음 읽을 흥미진진하고 표현력 예쁜 국내소설도 추천해주심 감사감사~
입말 아니면 글말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