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병모 소설 그것이나만은아니기를 중에서 나오는 문장인데
이 문장을 다르게 바꿔볼 사람? 본래 문장의 의미와 똑같아야 함.

「 미온은 유모차를 잠깐 옆으로 밀어두고 자기 신장의 약 1.5배에 이르는 대형 캔버스를 올려다 보았으나, 화폭의 크기와 그것이 통행을 방해하는 정도에 비추어볼 때 일부러 눈에 띄라고 전시해놓은 게 틀림 없음에도 불구하고 거기엔 작가 이름도 그림 제목도 붙어있지 않았다. 」


바꾸지도 못하면서 욕지거리 하실 분이나 위 문장 이해 못 하겠다시는 분들은 그냥 저쯕에 빠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