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콜중독자 죽어가는 장면에서
'세입자들은 이상하고 은밀한 만족감을 느끼면서
한두명씩 문쪽으로 물러났다. 이 만족감은 친한
사람에게 불행이 닥쳤다고 할지라도, 가장 가까운
사람들 마저도 으레 마음속에 품게 되는 감정이며,
아무리 진실한 슬픔과 동정심을 갖는다고 할지라도
누구나 예외없이 느끼게 되는 그런 감정이었다.'
아주 후벼파는 대목이다.
부랄을 안 칠수가 없다.
죄와벌 3회독 카라마조프 4회독 했는데
고자된듯하다.
님들 의견은?
'세입자들은 이상하고 은밀한 만족감을 느끼면서
한두명씩 문쪽으로 물러났다. 이 만족감은 친한
사람에게 불행이 닥쳤다고 할지라도, 가장 가까운
사람들 마저도 으레 마음속에 품게 되는 감정이며,
아무리 진실한 슬픔과 동정심을 갖는다고 할지라도
누구나 예외없이 느끼게 되는 그런 감정이었다.'
아주 후벼파는 대목이다.
부랄을 안 칠수가 없다.
죄와벌 3회독 카라마조프 4회독 했는데
고자된듯하다.
님들 의견은?
난 사타구니까지 없어졌어
어디까지 없어질지 모르것다. 생존 작가였다면 도박자금하라고 내 전재산 송금할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