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나는 당신의 문장을 사랑했던 만큼 당신이 문장으로 휘두른 폭력을 잊지 못하기에 아직까지도 당신의 책을 쉬이 펴지 못하고 있다 내가 당신에게서 느꼈던 감동의 깊이가 당신이 그에게서 훔쳐낸 문장의 무게와 같다면 나는 죄책감에 깔려 죽기 전에 그곳에서 뛰쳐나와야 하니까
갬-성 있구만
그 양반 요새 뭐 책 나왔나? 한때 잘나갔는데.
단편 연재했던데 페미니즘 소설 <우리는 남자도 아니다> 물론 읽어보진 않음 ㅇㅇ - dc App
삶도 문학도 탈조선만이 살 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