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는 오는 8월부터 14개 지역 중소서점과 함께 시민들이 읽고 싶은 책을 동네서점에서 대출·반납할 수 있는 ‘희망도서 서점대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희망도서 서점대출 서비스’는 말 그대로 시민이 원하는 도서를 거주지 인근 서점에서 빌려볼 수 있는 제도다. 현재 수원시 도서관에서 시행하고 있는 ‘희망도서신청제’가 도서 신청 후 이용까지 최대 18일이 소요되는 불편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수원시도서관 홈페이지(http://www.suwonlib.go.kr)·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원하는 책과 가까운 서점을 신청하고, 대출승인 문자메시지를 받은 후 서점을 방문해 책을 빌리면 된다. 도서관까지 갈 필요가 없고, 신청 후 2~3일이면 책을 이용할 수 있다.
우연히 서점에 들렀다가 빌려보고 싶은 책을 발견했다면 즉석에서 대출할 수도 있다. 서점에서 관할 도서관에 대출 가능 여부를 문의하면, 도서관에서 동일 도서 보유현황을 확인하고 중복 권수가 일정 기준 이하인 경우 대출을 허가한다.
책을 다 읽은 후 2주 이내에 빌렸던 서점에 반납하면 된다. 반납 도서는 도서관에 비치된다. 수원시도서관이 지역 서점에서 시민이 대출했던 도서를 사들이는 형태다.
도서관에 베스트셀러 존나 쌓이겠네 ㅋㅋㅋㅋ
아따 높으신 분들이 알아서 잘들 생각하시고 하는 거겠지?
아 근데 이제 보니수원시 빨~간 도시자너 ㅋㅋㅋ 청년 희망 뭐시기 하면서 10만원씩 뿌린 그 동네 아녀?
괜찮은 것 같은데요? 구미시도 역에 도서관 서적 비치해 두던데 이런 아이디어들 좋지 않나여
먼 소리냐 수원놈들 잘되는게 좋냐? 난 배아프자너 ㅋㅋㅋㅋㅋ
서울에선 시장이 슈즈트리 만들고 있는데 하 시발...
괜찮네 새 책 바로 읽고
좋은거 아닌감..왜케 부정적이지
이거 은평구에서 몇년전부터 시행하고 있는거
나 작년에 수원으로 이사왔는데 수원 도서관 잘 돼있음. 그리고 다양한 행사도 많이해서 사는 곳 만족만족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