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이 딱 한 명 있었다는 말을 함.
2003년 쯤에 자기가 가르친 학생 한명이 나중에 보니까 TV에도 출현하는 작가가 되어서 놀랐다고 함.
그 선생님 말로는 학창시절에도 글을 많이 썼다고 하면서 칠판에 그 작가 이름을 적더라.
지금은 30살쯤 돼 있을 거라면서.
"박상영" 이라고.
2003년 쯤에 자기가 가르친 학생 한명이 나중에 보니까 TV에도 출현하는 작가가 되어서 놀랐다고 함.
그 선생님 말로는 학창시절에도 글을 많이 썼다고 하면서 칠판에 그 작가 이름을 적더라.
지금은 30살쯤 돼 있을 거라면서.
"박상영" 이라고.
사는 지역 어딘지 알것 같네... 섬유의 도시,,,@구가 넣은 천재 소설가 박#영
근데 우리 학교는 2003년에 여고였을 텐데 뭐지.
'자기가 가르친' 때문에 그 학교 학생은 아닌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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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 시절.
신기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