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1년 전쯤 찍은 내 책장
보다시피 꽉 찬지 오래라 공간이 더럽게 없다.
이미 책장에 공간이 없는데 더군다나 사둔 책들도 꽂아야하니 골치더라.
이 사진도 좀 오래 전이고 산 책들 몇 권 더 있음.
고민하다가 책장 위에 공간이 있으니,
책 꽂거나 빼기도 불편하겠지만 일단 공간이 없으니 감수하기로 하고 책들을 조금 올리기로 함.
무슨 책을 뺄지 고민하다가, 꽤 많은 분량 차지하고 있는 추리, 스릴러 소설들을 위에 올렸다.
몇 권 못 올리긴 했지만 그건 도저히 공간이 없어서...
그래도 6칸정도 새로운 칸이 생김. 물론 지금 가진 책들 꽂으면 금새 또 꽉 찰 칸들이지만
먼지 청소 빡세긋당
책장 빈 칸 보니까 서버렸다
테트리스
어차피 빈공간은 고양이가 숨을 공간임
나라면.. 위에 얇은 pvc라도 깔아주면 책에 먼지 닿는 건 좀 줄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