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머릿속 관념세계 얘기만 주구장창 하는 것처럼 보이거든.
리얼리즘적으로 쓴 두만강 같은 경우는 구리고.
구운몽→서유기,서유기→총독의 소리 처럼 자기복제도 하고.
흠.. 그래도 끊을 수가 없단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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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참에 광장 판본별로 10권 정도 모아볼까.
60년대,70년대,80년대.. 쭉 모으면 뿌듯할 것 같은데.
영역본,노어역본,일역본,프랑스어 역본도 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