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 직전,
아직 읽어보지도 못한 그 책에 대한 호기심이
100이라고 치면,
도착해서 박스 뚜껑을 여는 순간
50 내지 70 정도로 반감됨.
그래서 호기심 100짜리 책들을 탐사하고,
구매하고,
흥미를 잃고,
다시 탐사하고,
구매하고, 흥미를 잃는 반복.
5권 사면 2권이나 제대로 읽는 듯.
읽는 게 목적인가,
사는 게 목적인가...
아직 읽어보지도 못한 그 책에 대한 호기심이
100이라고 치면,
도착해서 박스 뚜껑을 여는 순간
50 내지 70 정도로 반감됨.
그래서 호기심 100짜리 책들을 탐사하고,
구매하고,
흥미를 잃고,
다시 탐사하고,
구매하고, 흥미를 잃는 반복.
5권 사면 2권이나 제대로 읽는 듯.
읽는 게 목적인가,
사는 게 목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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