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미안, 호밀밭, 인간실격. 그 때 읽어야만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그 무언가가 있다.. 특히 호밀밭은 혼자 영화보러가서 기다리는 동안 카페에서 읽은거라 기억에 남네요 ^^ - dc official App
난 은하영웅전설이 그 때 읽어서 진짜 와닿았었음... 나를 국가주의 사상에서 깨어나게 해 줌 양 웬리를 통해서 - dc App
난 데미안 중3 때 읽었는데 개노잼이었음
이런. 나 처럼 한 손에서 흑염룡이 나오는 시기에 남들 체육대회 할 때 혼자 반에서 읽었으면 꿀잼 이였을 텐데 ^^ - dc App
앗...아아..
중딩 때 호밀밭 읽고 뭔 소린지 1도 이해못했음
나는 마지막 문장이 너무 슬프더라 - dc App
중2 때 겨울바람 맞으면서 오감도를 읽어본 적 있는가? 크큭
ㅗㅜ... - dc App
중3 때 인간실격 읽었는데 그저 그랬다... 읽히긴 잘 읽혔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