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대와 향신료 - 중세 경제사, 사회사 고증을 잘 해놓은 수작 판타지

반쪽 달이 떠오르는 하늘 - 보이미츠걸 스토리. 일본판 소나기라고 생각함.

역시 내 청춘 러브코메디는 잘못됐다 - 독붕이 아싸 기질을 느낄 수 있음(초반까지만)

문학소녀 시리즈 - 책 얘기가 떡밥으로 많이 나와서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음

GOSICK - 추리물. 여주인공이 커여움.

그 밖에도 많지만 대강 이 정도로 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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