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겉절이 시집만 읽다가 그래도 해외 유명한 시집은 다 봐야될거 같아서 악의 꽃부터 시작했는데 너무 내 취향이 아님... 내 시 입맛은 이미 겉절이 입맛으로 길들여진듯아니면 다른 해외 시집을 볼까- dc official App
아무것도 말할 필요가 없다-오시프 만델슈탐
쉼보르스카 - 끝과 시작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