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과 세상은 순간순간으로 되어있으면 노예의 삶도 주인의 삶도 한순간 뿐이다. 그렇기에 영원한 주인은 없다 그저 순간의 주인과 노예의 삶만 있을뿐이다.
그렇다면 거기서 믿어야 할건 무엇인가
약속된 죽음이 아닌가. 마지막에 결정된 죽음이야 말로 영원한 우리의 주인이자 노예이다.
죽음은 변하지 않으며 삶의 끝에서 우리와 영원히 함께할 것이다.
이건 내 식대로 대가리에서 스까서 해석한건데 이렇게 주장한 철학자가 있었는데 누구였지?
비스무리한 사람이라도 모르냐?
예전에 봤던 철학자 글인데 미치겠다 좀 알려쥬
ㄴ 아닐듯
헤겔이잖아
죽음이면 쇼펜하우언데 저건 누군지 잘
하이데거야 무슨 니체야 모르면 가만히 있자 니체사상에서 그런 저거랑 같은 부분이 어디있냐 영원회귀, 권력의지가 대표적인 사상인데 저런거랑 관계없구먼
하이데거 들길의 사상가-박찬국 존재와 시간 강독-박찬국 존재와 시간-소병희 추천
ㄴ ㄱㅅㄱㅅ
주인과 노예의 변증법 이야기 같은데? 나도 헤겔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