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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세상은 순간순간으로 되어있으면 노예의 삶도 주인의 삶도 한순간 뿐이다. 그렇기에 영원한 주인은 없다 그저 순간의 주인과 노예의 삶만 있을뿐이다.

그렇다면 거기서 믿어야 할건 무엇인가

약속된 죽음이 아닌가. 마지막에 결정된 죽음이야 말로 영원한 우리의 주인이자 노예이다.

죽음은 변하지 않으며 삶의 끝에서 우리와 영원히 함께할 것이다.


이건 내 식대로 대가리에서 스까서 해석한건데 이렇게 주장한 철학자가 있었는데 누구였지?

비스무리한 사람이라도 모르냐?

예전에 봤던 철학자 글인데 미치겠다 좀 알려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