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계는 너무 곤두선 느낌의 단어긴 한데 아무튼 번역된 시를
읽을 때마다 항상 의심하면서 읽게 됨
번역자의 의도가 조금이라도 반영됐으니까
외국어를 한국어로 바꾸는 과정에 여러 유의어들이 발생 할 텐데 거기서 번역자가 어울린다고 여기는 단어를 고르니까 1차 창작자의 온전한 감성을 느끼지 못하는 게 아쉽긴 해
그래도 좋은 시는 좋게 읽히지만
2퍼센트가 부족하니까..아쉬운 마음에 토로해 봤음
그러니 독붕이들 관심있는 언어를 공부해보자
읽을 때마다 항상 의심하면서 읽게 됨
번역자의 의도가 조금이라도 반영됐으니까
외국어를 한국어로 바꾸는 과정에 여러 유의어들이 발생 할 텐데 거기서 번역자가 어울린다고 여기는 단어를 고르니까 1차 창작자의 온전한 감성을 느끼지 못하는 게 아쉽긴 해
그래도 좋은 시는 좋게 읽히지만
2퍼센트가 부족하니까..아쉬운 마음에 토로해 봤음
그러니 독붕이들 관심있는 언어를 공부해보자
관심있는 언어-한국어
그럼 넌 국문학과야
하긴 악의꽃도 번역이 다르니까 느낌도 많이 다르고 그러더라
그래도 우린 토지 전권 섭렵 ㅆㄱㄴ ㅎㅎ!
이거 ㄹㅇ...
랭보랑 보들레르 원어로 느껴보고싶다
그래서 해외 작품은 잘 안보게 되는듯
근데 그게 싫으면 다른나라 언어 직접 배워서 원서 읽어야되는데, 영어 제외하고는 그게 쉽지가 않으니깐..
어차피 좋은 작품은 번역을 타지 않으니까 별 상관없어. 번역자가 거지 같아서 비문 남발하는 것만 아니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