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고 있어보(인다고 착각하기 쉬움)임. 한국인 캐릭터나 한국문화 들어간 설정 등으로 적극적 국뽕어필. 주호민과 닮은 사람좋은 머머리라 호감. 출판계의 영국남자인셈.
익명(112.157)2020-06-04 11:40
답글
머머리가 호감상이야
책은도끼다(sungyue)2020-06-04 11:48
답글
출판계의 영국남자 적절한 비유다 - dc App
콩쿠키(coookie33)2020-06-04 11:58
읽기 쉬운것도 한 몫하는듯
ㅇ(121.169)2020-06-04 11:47
작가 브랜드로 스노우볼링 엄청 굴리는거. 시장논리
익명(223.38)2020-06-04 11:51
이세욱이 번역 잘함
어떤작위의세계(rlaxogml03)2020-06-04 11:53
개미 가 성공한게 크지 않을까. 개미는 괜찮았지..
amnesiascanner(amnesiascanner)2020-06-04 12:06
쉽게 잘 읽히고 있어보여서. 파눌료코엘료, 알랭 드 보통도 그래서 인기 많음. 쉽고 뭔가 있어보여서. 그냥 쉽기만 하다? no. 있어보이기만 하다? no. 둘이 같이 있어야 한국인픽. ‘쉽지만 놀진 않았다. 유익했다. ‘이게 중요함.
익명(61.253)2020-06-04 12:19
답글
알랭 드 보통 ㅆㅇㅈ ㅋㅋㅋㅋㅋ - dc App
익명(211.243)2020-06-04 12:26
첫 작품으로 스노우볼 굴리는게 진짜 중요하구나 - dc App
익명(211.243)2020-06-04 12:27
개미의 영향력으로 학교가서 베르베르 책 꺼내놓으면 간지나보여서ㅋㅋ
르름(freshly7)2020-06-04 12:29
답글
책에 머머리 아저씨 프린팅 된 거 딱 꺼내놓으면 있어보이자너~ㅋㅋ 머리숱 풍성했으면 절대 있을 수 없을 일
르름(freshly7)2020-06-04 12:30
열린책들에서 개미 잘 팔아서 도끼 전집도 내주고, 인기없는거 다 번역해주고, 파주에 미메시스 라고 미술관도 만들고, 미메시스 한 번 가봐! 건축의 신이 만들어 놓고 감 - dc App
핑크플로이(1492sky)2020-06-04 12:55
베르베르로서는 금광을 찾은 격이지 ㅋㅋㅋ 솔직히 프랑스랑 우리나라 말고는 언급이 거의 없다시피 한 작간데. 예전에 팝계에도 그런 가수 몇명 있었음. 유독 우리나라랑 일본에서만 인기 있어서 팝스타 내한 공연이 거의 전무하던 시절에도 일본 온 김에 우리나라에도 꼭 들러서 공연하고 가고. 색소폰 연주자 케니 G라고 90년대 초에 우리나라에서 인기 오지게 많아서 엄청 자주 공연하고 감. 그런 비슷한 케이스임. 근데 이 사람은 줄리아 로버츠 나온 영화 음악도 맡은 거 봐선 미국에서도 인기 꽤 있었던듯
쉽고 있어보(인다고 착각하기 쉬움)임. 한국인 캐릭터나 한국문화 들어간 설정 등으로 적극적 국뽕어필. 주호민과 닮은 사람좋은 머머리라 호감. 출판계의 영국남자인셈.
머머리가 호감상이야
출판계의 영국남자 적절한 비유다 - dc App
읽기 쉬운것도 한 몫하는듯
작가 브랜드로 스노우볼링 엄청 굴리는거. 시장논리
이세욱이 번역 잘함
개미 가 성공한게 크지 않을까. 개미는 괜찮았지..
쉽게 잘 읽히고 있어보여서. 파눌료코엘료, 알랭 드 보통도 그래서 인기 많음. 쉽고 뭔가 있어보여서. 그냥 쉽기만 하다? no. 있어보이기만 하다? no. 둘이 같이 있어야 한국인픽. ‘쉽지만 놀진 않았다. 유익했다. ‘이게 중요함.
알랭 드 보통 ㅆㅇㅈ ㅋㅋㅋㅋㅋ - dc App
첫 작품으로 스노우볼 굴리는게 진짜 중요하구나 - dc App
개미의 영향력으로 학교가서 베르베르 책 꺼내놓으면 간지나보여서ㅋㅋ
책에 머머리 아저씨 프린팅 된 거 딱 꺼내놓으면 있어보이자너~ㅋㅋ 머리숱 풍성했으면 절대 있을 수 없을 일
열린책들에서 개미 잘 팔아서 도끼 전집도 내주고, 인기없는거 다 번역해주고, 파주에 미메시스 라고 미술관도 만들고, 미메시스 한 번 가봐! 건축의 신이 만들어 놓고 감 - dc App
베르베르로서는 금광을 찾은 격이지 ㅋㅋㅋ 솔직히 프랑스랑 우리나라 말고는 언급이 거의 없다시피 한 작간데. 예전에 팝계에도 그런 가수 몇명 있었음. 유독 우리나라랑 일본에서만 인기 있어서 팝스타 내한 공연이 거의 전무하던 시절에도 일본 온 김에 우리나라에도 꼭 들러서 공연하고 가고. 색소폰 연주자 케니 G라고 90년대 초에 우리나라에서 인기 오지게 많아서 엄청 자주 공연하고 감. 그런 비슷한 케이스임. 근데 이 사람은 줄리아 로버츠 나온 영화 음악도 맡은 거 봐선 미국에서도 인기 꽤 있었던듯
ㄹㅇ 특정 나라에서 인기있는 문화인들이 간혹있다
난 개인적으로 대중적으로 괜찮다고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