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털엇단 말은 부적절하고 몰래 빌린건데
ㄱㅖ속서점애잇을수 업으니 집에가서읽으려고
좁은출입구로 소리나는지 확인해보고 가방에넣고 빠져나옴
근데 그책별로라 하루만에 제자리에둿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