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호메트 평전은 이미 읽었지만..
절판이라서 또 빌림.
출판사에까지 연락해봤지만 구할 수가 없어서
이번에 그냥 복사업체 들러 복사할 거임.
꾸란 이펙트는 도서관에 있는 이슬람 책 중 가장 괜춤해서 가져와봄. 원래 꾸란 완역서를 보려했지만 이 책도 꾸란 해석을 중심으로 썼다하니깐.
팩토텀이랑 여자들은 예전부터 읽으려했는데
왠지 손이 안가서..
이번에 읽어보고 괜찮으면 덕질할 계획.
빌 브라이슨은 예전에 발칙한 유럽산챗 잼께 읽었고
어느 매체에서 추천기사 보고 골라봄.
피네간이랑 문버드는 없더라.. 후자야 신간이니 이해한다해도 제임스 조이스 대표작이 없다니...
ㅠ
빌 브라이슨 사생활~도 있구나 몰랐네 ㅋㅋ
도서관, 조이스한테...왜죠...? ㅠ
마호메트 평전이 있었다니! 읽어보고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