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라노베 한꺼번에 300권 이상 산 사람의 사진을 보여줬고, 그러다가 올재 얘기가 나왔는데



어머니 왈



난 그게 라노베인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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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사기와 서유기가 떡하니 책 제목에 적혀있고 제 책장중 가장 큰 지분을 차지하는데(권수는 몇권 안되는데 가장 큰 책장 칸중 2개를 씀) 그게 라노베라뇨...



라노베는 만화랑 한꺼번에 몰아뒀습니다....



여튼 이유는 표지가 너무 싸구려여서 




어머니 보시기에 내 자리 옆의 책들(비문학인지라 양장에다가 표지도 괜찮음)이 좀 그나마 책같아 보였던거지



하하.... 진짜 책표지가 중요하단걸 새삼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