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라노베 한꺼번에 300권 이상 산 사람의 사진을 보여줬고, 그러다가 올재 얘기가 나왔는데
어머니 왈
난 그게 라노베인줄 알았다
...........
어머니 사기와 서유기가 떡하니 책 제목에 적혀있고 제 책장중 가장 큰 지분을 차지하는데(권수는 몇권 안되는데 가장 큰 책장 칸중 2개를 씀) 그게 라노베라뇨...
라노베는 만화랑 한꺼번에 몰아뒀습니다....
여튼 이유는 표지가 너무 싸구려여서
어머니 보시기에 내 자리 옆의 책들(비문학인지라 양장에다가 표지도 괜찮음)이 좀 그나마 책같아 보였던거지
하하.... 진짜 책표지가 중요하단걸 새삼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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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씹덕임 뭐가 씹덕 아닌 척이여????
근데 라노베가 꼭 낮은 책으로 대접받을 이유도 없지 - dc App
어머니 입장에서야 만화가 소설화 된건데 낮은책으로 생각하지, 그건 어른들 입장에선 당연한거고
어머니께서 라노벨도 아시네... 씹덕 독붕이는 반성하세요
아 어머니가 어떻게 라노벨을 정확히 알겠음, 내가 예전에 라노벨 모으던걸 기억하시는거지, 어머니는 라노벨을 이렇게 표현하지 너가 예전에 모으던 조그마한 그림있는 책
아하하하
평소에 라노벨을 많이 보니까 오해하는거지 올재 표지탓을 하누!
5년만에 라노베 쿨 돌음, 근래엔 라노베 거의 안삼 그리고 내가 산 책들은 비문학이 더 많기도 하고, 어머니는 진짜로 표지땜에 라노베인줄 알았던거임
어머니가 라노베를 아시나?
만화가 소설화된 책 정도는 이해하고 있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