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감성있는걸로
호밀밭의 파수꾼, 상실의 시대, 인간실격, 은하영웅전설, 드래곤라자, 영웅문
이런건 이때 아니면 못 읽음
고전 명작은 나이들어서도 읽을수 있겠지만
저런 오그라드는 감성으로 읽는 책들은 어릴때 읽어야 나이 들어서도 가끔 볼수 있는데
나이 먹고는 이게 왜 좋냐면서 튕겨나갈 가능성이 높지.
다 이때 읽었는데, 은영전을 못 읽어서 아쉽다
특히 감성있는걸로
호밀밭의 파수꾼, 상실의 시대, 인간실격, 은하영웅전설, 드래곤라자, 영웅문
이런건 이때 아니면 못 읽음
고전 명작은 나이들어서도 읽을수 있겠지만
저런 오그라드는 감성으로 읽는 책들은 어릴때 읽어야 나이 들어서도 가끔 볼수 있는데
나이 먹고는 이게 왜 좋냐면서 튕겨나갈 가능성이 높지.
다 이때 읽었는데, 은영전을 못 읽어서 아쉽다
이상 전집도.
ㄹㅇ 사춘기 갬성 오질 때 이리야의 하늘 ufo의 여름 읽어서 ㅈㄴ 감동받았잖음. 지금도 좋은 추억이다 ㄹㅇ
나도 08년에 이리야의 하늘 읽었는데 좋았음. 지금 읽으라고 하면 못읽을듯 ㅋㅋㅋ
퇴마록도 초중딩때 안 읽으면 유치해짐.
근데 요새 계속 생각나더라 ㅋㅋㅋ 재독하고 추억을 깰지 궁금증을 해소할지 고민 중 ㅋㅋㅋㅋ
지금 읽으면 등장인물들에 대한 관이 바뀌어 있는게 신기할듯..책은 그대로인데 내가 바뀌어서 사람을 보는 눈이 바뀐게 신기하기도 하고, 애수에 잠기기도 하고
맞아 저런 책 읽기 + 청소년기에만 할 수 있는 경험하기. 풋사랑이나 일탈 등등
나중에 추억이 되는 책이랑 경험들 ㅋㅋ 드래곤라자는 아직도 내 최애작이야..
드래곤라자는 나이 먹어선 절대 못봄 ㅋㅋㅋ귓가에 햇살을 받으며 석양까지 행복한 여행을
난 호밀밭 청소년기때 읽었는데도 별로던데 데미안은 잘읽었던건 신기하고
데미안도 있었네
이런거 정리해두면 재밌겠다 ㅋㅋ 나도 인간실격 같은건 지금은 못 보는디
시기별로 치를 수 있는 경험이란 게 있는 건데.. 겪을 거 다 겪어 본 사람이 이거 해라 저거 하지마라 남의 밥그릇에 간섭질하는 건 용납이 안돼.
찐
그게 꾸며낸 거지 진짜 자기 경험이겠냐?
스카이도 꾸며내면 되잖아.
댓삭됐네
누가 정리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