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달 전에는 지하철에서 김진명 읽고 있는데 옆에서 자기가 전직 조폭이라는 사람이 자기의 오토바이 사고,입원에 대한 얘기를 주구장창 5분 정도 함.
그래서 자기는 보상금을 6천원밖에 못 받았다는걸로 이야기를 마치고 책 많이 읽으라고 함.
그러곤 다음 역에 내리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