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하자면 직접 책을 펼쳐들고 읽어봐야 안다.
물론 책에 대한 정보를 보고 어느 정도 알고 보는 것도 있다만
그렇게 해도 막상 책을 펼쳐들면 내 타입이 아닌 경우가 종종 있다.
진짜 책이란 건 직접 손으로 책갈피를 넘기며 봐야 나랑 맞는지 아닌지를 알 수 있다.
다른 사람들은 모르겠는데 나는 직접 읽어봐야 나중에 알 수 있는 편이다.
솔직히 말하자면 직접 책을 펼쳐들고 읽어봐야 안다.
물론 책에 대한 정보를 보고 어느 정도 알고 보는 것도 있다만
그렇게 해도 막상 책을 펼쳐들면 내 타입이 아닌 경우가 종종 있다.
진짜 책이란 건 직접 손으로 책갈피를 넘기며 봐야 나랑 맞는지 아닌지를 알 수 있다.
다른 사람들은 모르겠는데 나는 직접 읽어봐야 나중에 알 수 있는 편이다.
사실 그래서 지금 그토록 바라던 추리단편집이 의외로 내 타입이 아니라서 진도가 나가지 않고 있다 ㅠㅠㅠㅠ
자기 입맛 맞추는 게 그렇긴 해.. 근데 꾸준히 읽다 보면 딱 감이 오지 않냐?
뭐 내 취향 대강 내가 알긴 안다만... 막상 이게 읽어봐야 느낌이 올 때가 워낙 많아서 말이지. 감이 오긴 하는데 이 감이란 게 틀릴 때도 많고 그때그때 읽고 싶거나 나랑 맞는 경우도 케바케인 경우가 많아서... 좀 애매할 때가 있다. 일단 일본 추리물이나 일본 공포물은 맞을 확율이 일단 매우 높은 편이다.
남을 보면서 자기를 보게 되지ㅋㅋ
난 그냥 꼴리는대로 사서 안맞으면 한번읽고 꽂아두는 편임